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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웹/하드웨어&튜닝

스피커 - Glanz F-16T

☠ Simulz 2007. 2. 1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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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채널 Glanz F-16T

전에 쓰던 2.1 채널 스피커가 망가져서 그 핑계로 영화 감상을 위해 5.1채널 스피커를 구입했다.
(구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F-16 & 200T가 나왔다...)

한달 동안 비교후 Glanz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센터 스피커가 좌우 대칭, 음질이 좋고 8인치 우퍼, 리모컨 기능과 오디오용 무산소 케이블 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3/10sec | f2.8 | 5.40625mm


20만원이 넘는 비싼 스피커라 부담이 됐지만 2년 이상 아주 잘 사용하고 있다.

케이스는 전부 나무를 사용하여 고급스럽고 음질이 좋다.

단점으로는
위성 스피커 단자가 바나나 플러그가 아니다.
동축 디지털 케이블 입력이 없어 우퍼/센터, 앞, 뒤 3개의 케이블을 사용한다.
(동축 케이블을 지원하면 하나의 케이블로 사운드 카드와 스피커를 연결 할 수 있다)
내장 디코더가 없다.
(PC에서 디코딩 해주니 문제될건 없다)

다나와 제품 소개 페이지

우퍼만 따로 20만원이 넘는다. 그럼 나머지 스피커는 단 몇만원 뿐인가;;

2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제 성능을 내지 못했다.

아파트라 볼륨을 크게 해놓을 수가 없어서...


8인치의 큰 우퍼 스피커는 적은 볼륨에서도 웅장감을 느끼게 해준다.

보통 음량에서는 침대위에 앉았을 때 들썩거린다.
(크게 틀면 유리창 깨질껄~)

3개의 트위터가 있고, 무협 영화에서 칼의 날카로운 소리를 실감나게 재현한다.
(F-16 & 200T는 트위터가 5개인데 ㅠㅠ)

대리석 받침대는 커녕 스파이크 하나 없어 진동이 약간 있다.

2007.02 추가 - 약 2cm 두께의 스폰지가 생겨 위에 아크릴판을 깔고 우퍼를 올려놓았다. 예전보다 충격 흡수가 잘될 것 같다.

2012.01 -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다. 외장 EXSOS 디코더를 사용하고 고급 오디오 케이블로 교체하여 소리가 명확하고 뒤쪽 스피커의 노이즈가 줄고 깨끗하게 들린다.

2015.11 -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다. 외장 EXSOS 디코더 사용 중. 바뀐건 PC와 광케이블로 연결했다는거.

2020.07 - 여전히 잘 작동은 되지만 본체 전원 스위치가 동작하지 않는다. 리모컨으로 전원을 ON/OFF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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