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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펀샵 아이쇼핑을 하던 중...
(편샵 주문은 총 3번으로 자주 이용하진 않는다)

그나마 유용한 벨크로 테이프 시리즈를 보고

3종 셋트로 구입을 하였다.

박스는 하얀색의 깔끔한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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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A/S는 확실하겠다. 쓸일은 거의 없지만...


 

정품 벨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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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아니죠~ 오리지널입니다~

3종류를 구입했는데

초록색 벨크로는 꽃 만들 때 쓰던 초록색 테이프와 색상과 무늬가 같다.
털 부분이 얇아서 접착력은 떨어지지만 감아서 쓰면 상당히 튼튼하다.

자주 떼었다 붙였다 하는 곳에 쓰기 좋다. USB선, 이어폰 등등

오른쪽 벨크로는 뜯어서 쓸 수 있게 미리 잘라져있고 케이블 타이처럼 구멍에 끼워 단단히 조여주는 방식으로 굵은 케이블을 정리할 때 매우 좋다.

왼쪽 벨크로는 접착 테이프가 붙어있어 어디든지 잘라서 붙일 수 있다. 고리부분과 털 부분이 분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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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크로보다 더 반가운 라면


마트에서 보기 힘든 꼬꼬면...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다.
이거 인기 많다는데...
펀샵이 이걸 주다니

마구 충동구매 하게 하려는 마케팅 수작이 분명하다.

이 참에 사고 싶은거 다 질러버려? 꼬꼬면이 박스채로 올지도;;;

1/30sec | F/4.0 | 8.7mm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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