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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고무판(또는 유리판)
종이 공예용 본드(목공용 풀)
커터칼

핀셋
바늘
가위(옵션)


고무판: 종이를 쉽게 자르기 위해 바닥에 고무판 등을 깔고 칼로 자른다.
(유리판을 사용하면 커터칼 끝이 무뎌져 자주 부러뜨려야 한다)

종이 공예 본드:
하얀 액체로 되어있는 본드는 수정이 쉽고 모든 재질에 접착이 우수하며 마른 후에는 투명해진다.
(물풀, 딱풀, 순간접착제는 쓰지 않는게 좋다)
또, 손이나 핀셋에 묻은 접착제는 비눗물에 잘 씻겨진다.

커터칼:
자르면서 끝이 닳게 되므로 새 칼로 창문 등을 먼저 자르고 나머지 테두리를 자른다.

바늘: 접는 곳을 바늘로 긋고 접으면 깔끔하게 접어진다.
(볼펜으로 긋는 것보다 깔끔하게 각이 잡힌다)

핀셋: 접착면을 핀셋으로 눌러 잘 붙게 한다.

※ 팁
접착에도 순서가 있다.
가능한 모든 접착 부분을 핀셋이 닿을 수 있게 접착 순서를 정해야 한다.
붙일 곳을 미리 맞춰 보고 먼저 붙여야 할 곳을 찾아 먼저 접착제를 발라 핀셋으로 집어주고,
그 다음 붙일 곳에 접착제를 발라 붙여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제대로 붙지 않거나 모양이 틀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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