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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부분의 블랙박스는 유리에 고정하기 위해 양면 접착 테이프를 구성물에 포함해서 판매합니다.

문제는 양면 테이프를 직접 유리에 붙이게 되면 나중에 블랙박스를 교체하거나 위치를 이동시킬 때, 떼기가 너무 힘들고 지저분 해진다는 것입니다. 썬팅이 찢어질 수도!

 

힌트~

샤오미 블랙박스는 정전기 필름이라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제일 먼저 했던 것이 보호 필름을 붙이는 것이었습니다.

필름이 폰 표면에 닿자마자 쏴아악~ 붙는 거 본 적 있지요?

뭔 짓을 해도 한 번에 떼는 것은 불가능 할 정도로 필름이 강력하게 붙어 있습니다. 바로 정전기 원리입니다.
떼려면 끝에서부터 꺾으면서 들어 올려야 하지요.

 

블랙박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닐 재질의 스마트폰 보호 필름을 블랙박스 거치대의 양면 테이프 접착부 길이보다 두 배의 길이로 길게 잘라 줍니다.
(유리 굴곡 때문에 강화 유리 필름은 사용 불가)

블랙박스 거치대와 보호 필름을 3M 고열용 강력 양면 테이프로 붙여줍니다.

보호 필름을 유리의 붙이고 싶은 부분에 딱~ 붙여줍니다. 그리고 필름을 잘 문질러 주면 됩니다.

접착 강도가 궁금하면 거치대를 잡고 수직 방향으로 당겨 봅니다~ 안 떨어져야 정상~

떼고 싶으면 보호 필름 끝부분을 살살 긁어서 들어 올리고 비스듬히 꺾으면서 당기면 됩니다.
(접힌 부분만 없으면 지문이나 먼지를 물로 씻어서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양면테이프가 저질이면 거치대와 필름 사이에 강력 본드를 추가해도 됩니다. 어차피 유리에 묻는 것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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